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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운동가 자료

    콘텐츠/독립운동가 자료 [] 에 대한 전체 5845 건의 기사검색

    번호 자료명 자료내용
    4501 修養同盟會 규약[증거 제35호]

    제 1조 실무(務實), 역행(力行)을 생명으로 하는 신의 있는 남녀를 단합하여 정의(情誼)를 힘써 수양하고 덕, 지, 체 3가지 육성을 동맹 수련하며 건전한 인격을 갖고 공고한 단체를 형성하여 조선 신문화 건설의 기초를 준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제 2조 전 조항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실무가 있다.1. 실무(務實), 역행(力行), 신의, 용기와 사회적 생활의 정신을 고취하고 덕육(德育)에 관한 학과를 강습하며 덕성을 함양한다.2. 각종 체조와 운동을 연습하고 위생 및 체육에 관한 학과를 강습하며 기력을 왕성하게 한다.3. 지식을 고양하고 고등 학술을 연구하고 기예를 학습하며 하나 이상의 학술 혹은 기예를 습득한다.제 3조 위 조항 3항의 실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실업(實業)을 운영한다.1.통신 교수부(敎授部)2.강습소3.강연회4.서적 출판부5.도서 열람소6.간이 박물원7.체육장8.구락부9.학교기타

    4502 朴興植으로부터 金東元 앞으로 보낸 서신[증거 제39호](연도미상. 5. 13)

    증거 제39호

    4503 3・1가[증거 제47호]

    1. 하느님이 주신 삼천리 반도산 높고 물 맑으며백두산 봉우리 그 아래에끝 없는 두만 강 흘러가고강변에 넓은 들녘 펼쳐져 있는데금수강산에 둘러싸고 있고수려한 경개, 부유한 물산무궁한 행복 우리강산후(後)비단결 같은 우리강산그림 같은 우리강산염(念)우리가 충의하고, 용감히 칼을 뽑아 들고영원히 지킬 우리강산2. 청천강 중류가 흘러 넘치는 파도는태양광이 비추어 호령하고안시성(安侍城) 아래의 밀운은「이세민(李世民)」의 뼈에 사뭇 치는 원한이며명양포(明陽浦) 모래에 파묻힌 영광은…(원본판독불가)…이 도망한 흔적이며백전백승의 고전장(古戰場)무수한 영웅, 우리강산3. 실바람 부는 꽃의 동산아이들의 웃음소리노란 꽃 피어있는 돌 언덕에송아지들은 어미 소를 따라 내려오고밝은 달밤, 흐르는 강변에연인의 감동이 여기에 있고잎 푸른 불로의 봄평화가 넘치는 우리강산

    4504 同志의 思慕歌[증거 제47호]

    1.달이 뜨면 자네도 달을 바라보고 있겠지잎이 떨어지면 자네도 이 가을을 느끼고 있겠지뜻이 같은 자네를 그린다네.운산(雲山)이 높으면 높을수록바다가 넓으면 넓을수록뜻이 같은 자네를 참으로 그린다네.2.안위를 돌보지 않고 생사를 함께 한다고 손을 들어 맹약한뜻이 같은 자네를 그린다네.어리석게 추한 일도 많이 했고한때는 시비에 얽혀 있었어도아- 지금은 자네를 참으로 그린다네.3. 무실(務實), 역행(力行), 같은 생명덕, 지, 체 육성의 같은 수련뜻이 같은 자네를 그린다네건전한 인격을 갖고 신성한 단결을영원히 바라면서뜻이 같은 자네를 그린다네.

    4505 "原稿初本(一・二)[증거 제48호|| 49호]"

    증거 제48호

    4506 원고(校內 웅변대회)[증거 제53호](1926.1)

    1. 서론자아를 제물로 바칩시다. 바꿔 말하면, 사회를 위하여 희생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여러 분이 이런 정신이 없으면 태산과 같은 지식과 산을 옮길 능력이 있어도, 그것은 소리 없는 종, 공허한 공염불과 같은 것입니다. 지식이 있어도 그 지식을 동포에게 보이지 않는 자, 돈이 있어도 사회를 위하여 쓰지 않는 자, 손이 있어도 사회를 위하여 일하지 않는 청년들은 현재 조선사회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아니, 그것보다도 사회에 해독을 미치는 해충인 것입니다.그러한 청년은 오늘날, 우리 사회로부터 쫓아내야 합니다.2. 자아만 존중하는 사회, 민족, 국가는 쇠퇴해 지고, 자아를 그 사회, 민족, 국가에 제물로서 바칠 줄을 모르는 사회, 민족, 국가는 패망의 길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이조 500년 간, 소위 나라를 다스리는 관리들은 동인, 서인, 남인, 북인, 노론, 소론 등 각 종의 당파를 만들고 자당(自黨)의 세력을 신장하기에만 노력하여, 나라가 문란해 짐은 돌보지 않고 무죄한 선민(善民)들을 착취하고 사욕을 채운 자가 얼마나 많았던가요. 그들은 자기의 일신을 국가를 위하여 산 제물로서 바쳐야 함에 관계없이 과거의 그들은 그러했던 것입니다.그러므로 그들의 자손인 우리들은 지금 어떠한 입장인 것입니까! 자아를 제물로 바칠 것을 모르고 단지 자기 일신의 영광에만 급급한 자는 당연히 쇠퇴해 지고 마는 것입니다.3. 자아를 제물로서 바치는 민족, 사회, 국가는 번영합니다.자아를 그 사회, 민족, 국가를 위하여 산 제물로서 바칠 줄 아는 그 사회, 민족, 국가는 번창하는 것입니다.일본을 보세요. 명치유신 전까지도 약소국에 변두리 해 있는 미미한 존재였는데, 그 민족에게는 자기 일신을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는 정신이 있기 때문에 오늘 날의 일본은 전 세계 어떠한 국가보다도 우월한 지위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닌가요.4. 사회의 희생자로 된 이상은 절대 …(원본판독불가)…를 바꿔서는 안 됩니다.우리들이 일단 제물로 되어 사회라는 제단에 오른 이상은 어떻게 제물을 태우려는 맹렬한 불이 제단에 타올라도 우리는 절대로 그 제단에서 뛰어 내려서는 안됩니다.고려 말엽의 충신 정몽주(鄭夢周) 선생을 보세요. "이 몸이 죽어서 유골은 흙으로 되고 혼은 있어도 없어도 일편의 붉은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고 한 말에서 굳은 의지를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선생이기 때문에 아무리 천하를 손에 넣은 조선의 이성계(李成桂)로서도 선생의 고려를 존중하는 마음은 어찌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또 하나의 예로는, 조선 단종(端宗)시대의 박팽년(朴彭年), 성삼문(成三問) 등 사육신은 우리가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현세에 있어서 정몽주(鄭夢周)나 사육신처럼 어디까지나 자기의 지조를 굴하지 않고 나아가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좀 더 상세히 말하면, 자아를 일단 제물로 바친 이상, 제단에서 제물을 태울 맹렬한 불이 타올랐을 때, 많은 제물은 그 불 때문에 제단 즉 사회로부터 뛰어 내리게 됩니다. 십여 년 전까지도 우리 사회에 많았던 제물들이 오늘 날에 이르러서는 어디에 그림자를 감추어 버렸는가요! 여러분! 이것이 우리의 큰 분기점으로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아무리 제단을 불태우는 맹렬한 불길이 제물을 태워도 우리가 그 잠시간의 고통을 참으면 우리의 제사는 하느님께 전해집니다.5. 제물로 되어야 할 필연성′송(宋)′ 말엽의 충신 문천상(文天祥)은 송(宋)이 멸망하여 ′원(元)′의 포로가 되었을 때, 원나라 왕(元主) 홀필렬(忽必烈)이 "송(宋)은 앞으로 부흥의 전망이 보이지 않으므로 원(元)에 항복하고 충신으로 되라"고 말했을 때, 아무리 부모가 중병에 걸려서 소생할 가망이 없다는 의사의 선고를 받았어도, 아들로서의 도리로 부모가 소생의 가망이 없다고 하여서 병간호를 하지 않을 리가 없다고 대답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교양방면, 경제방면, 또는 예술이나 과학방면에 병에 걸린 조선의 어머니를 조선의 자녀인 우리로서는, 당연히 가정교육, 경제예술, 과학 여러 방면에서도 각자의 소질, 재능대로의 힘이 미치는 한, 병에 걸린 조선의 어머니를 위하여 간호하여야 합니다.6. 결론1. 자아만 존중하는 사회, 민족, 국가는 멸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2. 자아를 제물로서 바친 사회, 민족, 국가는 부흥하는 것입니다.3. 고려 말의 정몽주(鄭夢周) 선생이나 조선 시대의 사육신과 같이 자아의 지조를 굽히지 말아야 합니다.4. 자녀인 우리들은 여러 방면에서 병에 걸린 조선을 당연히 치료하여야 합니다.현재의 조선 청년남녀들이여! 우리들은 너무나 자아의 가치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자아의 무가치를 말하면서도 우리 사회에 제물로 되는 것을 싫어하는 청년이 얼마나 많습니까.여러 분이여! 한 세르비아 청년의 피스톨 한발이 세계대전을 일으켰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우리들의 일거일동은 전 조선 아니, 그보다도 전 세계, 전 우주를 필히 진동시킵니다. 여러분!특히 이 자리에 모인 조선 청년남녀 학생들은 조선의 제물이 됩시다.1935년. 9. 21

    4507 원고(反省)[증거 제51호](1936.6.26)

    사람은 신이 아닌 이상, 언제나 과실을 범하며 또한 그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과거를 통렬히 반성하고 우리의 생애를 미화함으로써 인간의 진가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고, 일년의 시작은 봄에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루의 반성은 밤에 있고, 일생의 반성은 생애의 끝에 있으며, 반성은 한 사람 뿐만 아니라 민족, 국가, 사회를 더욱 진일보하게 만드는 전 인류에게 필히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자기의 사상을 기초로 우리 역사의 찬란한 페이지를 꾸민 을지문덕(乙支文德), 김유신(金庾信), 이순신(李舜臣) 등 위인, 영웅의 예찬을 기린다. 우리 역사에 있어서 고구려, 신라시대의 찬란한 과거를 회고하고, 또 한 편으로는 조선조 시대의 좋지 않은 면을 반성하여, 과거의 역사적인 시비를 거울로 삼아 우리 앞에 다가 올 생애를 살아가는데,보다 좋은 과거를 필요로 함이 틀림없다.기나긴 시간, 터키의 강압에 고생하던 그리스도 18세기 말, 프랑스 대혁명을 동기로 흥하고 자유주의, 민족주의가 잠에서 깨고 그들 선조가 어떻게 찬란한 그리스문화를 꽃피웠음을 기억하고, 자기들 오늘의 부끄러운 모습을 반성하여 비로소 그들 그리스는 터어키의 강박을 벗어나서 자유의 승리자가 되었다.이러한 정확한 반성이야말로 개인에게 있어서뿐만 아니라 민족, 사회, 국가 또는 전 인류도 진보, 발전의 길로 선도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이 된다. (끝)1936. 6. 26

    4508 東光社 規程 및 財政報告[증거 제55호]

    1. 목적: 동광사는 동우회 이사회가 …(원본판독불가)…하는 5명 이상의 동광사 이사의 감독 하에서 잡지 동광의 발행 및 그에 따르는 사업을 운영한다. 동광사 이사는 이사회를 조직하여 이사장을 선출한다.2. 직원: 동광사 주필 1명, 주간 1명, 기자 약간 명, 서기 약간 명을 둔다.주필은 사(社)의 정책을 수립하고 업무를 감독한다.주간은 주필의 지휘 하에서 편무(編務)를 총할한다.기자는 주간의 지휘 하에서 편집사무를 담임한다.서기는 주간의 지휘 하에서 영업과 서무를 담임한다.3. 임면: 주필 및 주간은 동우회 이사회에서 임면한다.기자 및 서기는 주필이 임면한다.주간은 고원을 임면할 수 있다.4. 동인(同人) 및 사원(社友): 주필은 동우회 이사회의 동의로 동인 약간 명을 임명할 수 있다. 동인은 주필의 사회 하에 동인회의를 조직하고 동광의 편집정책을 토의하고 의무적으로 집필한다.주필은 동우회 이사회의 동의로 본사 사업에 공로가 있는 인사를 명예 사원으로 추천할 수 있다.5. 회계: 본사의 예산, 결산은 년 1회 동우회 이사회에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총 지출은 전표(專表)로 하고 될 수 있는 대로 영수증서를 첨부한 장부 조(條), 출납 조(條) 및 주간의 날인이 있어야 한다.예산 외의 지출은 동광 이사회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원본판독불가)… 금전 출납부, 일기장, 원장(原帳), …(원본판독불가)…독자 카드, 고품(高品) 출납부, 구매원부(原簿), 광고원부, 우표인지 출납장, 납품대장, 원고료 지불부(支拂簿), 봉급 지급장(支給帳), 소액 지급 판단장(判斷帳) 등을 첨부한다.6. 보고: 서기는 사무일보(社務日報)에 대하여 주간에게 제출한다. 일보에는 당일장부 잔고, 구매상황, 광고출입, 월별출입금 등을 기입한다. 주간은 월 1회 사무일보를 …(원본판독불가)… 동광 이사회에 제출한다.7. 사무: 본사 공함(公函) 왕래는 전부 주간의 서명 정, 부본을…(원본판독불가)…보존한다. 사무일지(社務日誌), 회의록, 광고 원고철(原稿綴), 문서 보존철, 도서 색인부(索引簿), 기서(記書)의 예정지(豫定誌), 출근부 등을 갖춘다.본사 집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한다. 단, …(원본판독불가)…에는 2시간 이내에서 단축할 수 있다.토요일과 일요일은 휴일로 한다.

    4509 수양동우회 규약[증거 제58호]

    내용은 증거 제35호 ′수양 동맹회 규약′과 같으며 단, 입회금액 및 명칭을 아래와 같이 변경한다.입회금: 5엔명칭: 수양 동우회

    4510 規約修正 草案[증거 제61호]

    제 1조 본 당은 ′청년 조선당′, ′동우당(同友黨)′, ′신흥단(新興團′, ′흥우회(興友會)′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