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열단 결성지

테이블제목
지역명 길림
주소 옛주소 : 길림시 巴虎門 潘氏客店 자리
현주소 : 길림시 光華路 57호
상태 6층 빌딩이 들어서 있음
관련사항 "의열단, 김원봉 등"
의견 정확한 위치임
기념표시
특기사항 중국 당국과 협의하여 기념표지석 등 설치 고려


본문

"반씨객점은 원래 중국인 潘氏가 운영하던 여관이었다. 그런데 1919년 11월 9일 이곳에서 의열단이 창립되었다. 단장으로 추대된 金元鳳·李鍾岩·尹世胄·姜世宇 13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열단은 이후 치열한 독립운동을 전개하여 명성을 떨쳤다. 그리하여 친일파와 일본 관헌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1930년대 후반 조선민족혁명당과 조선의용대로 발전하였다.
길림시내 훈춘가와 광화로의 동북쪽 교차지점 코너에 있다.
옛 모습은 간데 없고, 현재 건물의 일부는 대형 노래방(吉王歌城)으로 운용되고 있다.
바로 앞에는 길림시 司法局(법률중심) 건물이 있는데, 과거 길림감옥 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