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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운동가 자료

    콘텐츠/독립운동가 자료 [송종익] 에 대한 전체 30 건의 기사검색

    번호 자료명 자료내용
    1 1. 이승만이 송종익|| 송철에게 보낸 서신

    僉位均寧을 仰頌玆히紙로 繕過하오니, 恕諒査納을 爲荷爲荷領受하고 連하여 感荷不已오며, 領證을 舊用整百元과 親友會條로 五十元 合整百五十元票를今에 貴 公文第十號를 接承하여 外交費로

    2 2. 흥사단이 송종익|| 김병연에게 보낸 서신

    宋(송종익)·金(김병연) 兩兄 前近日 自本國而 來此한 李恩澤(이은택) 牧師에게 많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氏는 京城서 六年間 敎會일을 본 直實한 靑年이요, 더구나 甑山 出生인 사람으로, 本國서 專門學校·神學校를 모두 마친 상당한 敎役者입니다. 本團 서무部로서 수고로이 왔다는 치하장이나 한 번 보냈으면 합니다. 氏의 전하는 바로는, 安(안창호) 先生이 出옥 後로 全 朝鮮社敎會가 一邊한다고 합니다. 尹致鎬(윤치호), 유억겸 氏 等이 島山(도산 안창호)과 사이가 없는 결탁이 됨으로, 申·魚 兩一파에 不良分子를 숙청함도 거기에서 尹·兪 兩(윤치호·유억겸)引導者가 申파에서 손을 떼임으로 아주 돌변이 되었고, 世評에는 島山(도산 안창호)이 出獄 後는 윤치호는 없어지고 島山(도산 안창호)으로 全化했다고 선지한답니다. 그리고 倭 총독부 內의 高等官人(朝鮮人)들도 島山(도산 안창호)에게 對한 추앙하고 공경하는 風氣가 커서 무엇으로나 서로 다투어 便利를 드리려고 아주 隱助가 많답니다. 滿期 後는 東亞(동아일보)·朝鮮(조선일보) 兩 新문社에서 다투어 社長 任을 請하였으나 一체로 거절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世上이 生覺하기를 尹(윤치호) 氏가 七十餘歲에 거저 죽어 없어질 人物은 아닌데, 그 巨財라도 기울여 島山(안창호)의 指示를 받아 무슨 새 事業이 出現하리라고 선지한답니다. 申·魚, 兩인이 그같이 諸職에 삭탈을 當한 後, 美洲(미국)로 오려고 도모 경영하고, 倭 총독部에서 물론 旅行卷[券]이나 올 줄 알았는데, 倭人 當局[자]들은 不問하고 旅行卷을 주기로 했는데, 韓人官吏들이 그러한 사회에 不平分子를 海外로 내보냄은 총독部 朝鮮 통치에 큰 수치 되는 점이 있다는 反對下에서 그만 旅行卷을 거두어들이고 아니 주었는데 그래서 世人이 말하기를, “申·魚 兩인은 이제는 아무것도 못하고 苦통 中에서 말라버린다.”고 한답니다. 京城에 敎社會間이나 學界에는 윤치호· 유억겸이가 主人인데, 그들이 島山(도산 안창호)의 手足이 되어서 아주 기쁘다고 전합니다. 李恩澤(이은택) 牧師는 京城 龍山敎會·萬里峴敎會 일을 보던 감리敎會牧師로 現今 西北大學(서북대학) 神學校에 스칼라 쉽(장학금)을 얻어가지고 온 이입니다.

    3 3. 백일규가 송종익에게 보낸 서신

    新年에 萬事亨通하기를 遠祝하나이다. 貴處에서 물건을 사다 쓰려던 計劃은 破意하고 말았습니다. 運送費 關係로 小規模的 賣入은 도리어 損害될 것 같습니다. 興士團大會(흥사단대회) 時에 特捐金으로 些少金을 同封하오니, 考領 補用케 하시압.國民會代議會(국민회대의회)에 今年에도 枉駕하시겠지요?

    4 수잔안이 송종익에게 보낸 편지

    송종익 선생님께먼저 제가 선생님의 고향을 지나갈 때 베풀어주신 친절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한국을 방문했을 때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아 선생님의 가족을 찾아뵙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존경하는 안창호 선생님을 만나 뵙고 오래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안창호 선생님은 지금 아주 건강하신 것 같습니다.송종익 선생님의 고향에 있는 신성고등학교에 지금 중고 피아노 한 대가 필요합니다. 신성고등학교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송종익 선생님께서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신성고등학교에서 일본의 항구에서 한국으로 피아노를 운송할 때 드는 해상 운임을 기꺼이 지불할 것입니다.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5 서재필이 송종익에게 보낸 편지

    宋鍾翊(송종익) 씨 前伏頌大韓評論 七月號 二十五卷을 兄主名으로 付送하였사오니, 兄님이 분주하시면 할 만한 사람을 시켜서라도 우 同胞들에게 분전하도록 하시며, 우 兄弟들로 하여금 다시 보도록 하심을 바라옵나이다.今月에는 時間이 急하여 미리 말씀 못하였으나 八月號부터는 貴處에 계신 同胞들이 몇 분이시며 또한 몇 분이 大韓評論을 사 보실는지 알게 하여 주시면 그대로 보내겠사온즉 수고를 아끼지 마시고 힘써주심을 바라옵나이다.一千九[百] 二十一年 七月 二十七日徐載弼(서재필) 拜上

    6 6. 영식이 송종익에게 보낸 서신

    종익 형님 건강하심을 비나이다. 사업에 성적이 쉬지 않고 늘어 가시기를 비나이다. 벌써 두어 자 드렸을 테나 나는 한 일삭 가량 중한 병으로 병석에서 기동을 못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일어나 앉았습니다. 내가 앓는 판에 매리는 만삭이 된 어린애를 가지고 위험한 병이 생겨서 한 십여 일간 밤낮으로 의사와 간호부에 특별 간호를 받게 된 고로. 없는 정신이 아주 없었습니다. 지금이야 위험은 면한 모양이오며 요행히 어린이가 나와서 위험을 면했다고 합니다. 딸을 낳았사오며 아이와 산모가 별 연고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는 사일에 나았지만 당한 형편이 이 모양이라 형님께 오늘이야 기별합니다.(추신: 본국 세전에 있던 이용설 군이 온다고 하는 기별이 있습니다.)

    7 7. 차리석이 송종익에게 보낸 서신

    宋鍾翊(송종익) 同志 惠鑑. 其間 여러분 같이 보시라는 편지는 數次하였더니, 아마 보셨을 줄 압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公私 事務에 얼마나 紛忙 勞苦하십니까. 志友는 몸은 平安하온데 上海에 있는 집을 떠난 지는 于今 四五年이고 그래도 昨年까지는 一年에 二三次 上海에 去來가 있었기 때문에, 家族도 만나보고 團의 事情도 알았지만 昨今 兩年은 一不去來하고 또 이곳 온 뒤로는 通信조차 任意로 못하기 때문에 집안 事情과 上海 事情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島山(도산 안창호) 先生 逝世하심에 對하여 우리의 슬픔과 不幸이야 무엇에 比하오리까. 이곳에서 追悼會까지 한 뒤에 몇 가지 意見을 들어서 편지한 것은 아마 보셨을 줄 압니다. 이제 다시 몇 가지를 左에 列告하나이다. (一) 本團의 情形, 貴地에 있는 團友들의 意志는 如前하오며, 團務도 如前히 進行되는지요. 이곳 있는 團友들은 團報도 보지 못하기 때문에 團의 情形을 全然 모르오니, 團報가 繼續 되거든 이곳으로 五部式만 보내 주시오. 우리의 스승 되는 島山(도산 안창호) 先生은 돌아가셨더라도 우리 團의 主義는 變치 말고 그대로 굳게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우리 團의 主義가 아니고는 民族 復興을 할 수 없습니다. 一般 同志는 一層 더 奮發하여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二) 『榮哀錄』 編纂. 지금 洪焉(홍언) 同志의 편지를 받아본즉, 先生님의 『榮哀錄』을 編輯한다 하였사오니, 거기 對하여 자세히 알고 싶은 것이 있어 洪焉(홍언) 同志에게 편지하오니 보시면 제가 알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겠습니다. 이 點에 對하여 貴 同志께서도 回答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志友도 先生님의 歷史를 編纂 中이기 때문에 貴處의 經營을 알고자 함이외다. (三) 國民會(대한민국민회) 情形. 國民會(대한민국민회)의 統一이 잘 되고 會館까지 새로 建築되고 政府後援도 誠心으로 잘 하는 것은 다 잘 알고 기뻐합니다. 位置 移轉 後 新聞이 繼續 發刊되는지요. 여기는 도무지 오지 않으니, 崔 總務 同志에게 말씀하여 五部式만 보내게 하여주시고 新築 會館 寫眞도 一枚 보내주시오. 아직 이만 그칩니다. 제 同生 貞錫(석정)을 보거든 安否 傳하여 주시요.

    8 8. 차리석이 송종익에게 보낸 서신

    宋鍾翊(송종익) 君 鑑.其間 大會 치르시고 게다가 公私 事務에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貴地에서 지낸 大會狀況은 團報에서 보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곳 이번 大會도 想像하였던 以上 好 成績으로 지내었습니다. 經過狀況은 別紙의 報告書類로써 아실 터이니 이번 大會를 南京에서 못한 것이 대단히 잘 되었습니다. 기간은 社會가 單體히 學生으로 된 것인 故로. 別層折이 없는 故로 이번에부턴 公開的으로 하였더니 全部가 好感과 誠意로써 出席하여 大感化를 받고 거의 全部가 本團을 贊成하고 入團하기로 作定한 이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委員部 位置를 南京에 옮겨다 두고 團友●● ●●●●●●고 作定하였습니다. 그리고 거기 講習所까지 세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지금 의론 중이온데, 確決되면 勿論 理事會에 請願하겠습니다. 그깟 것이라도 우리 事業 中의 一로 着着 實施하면, 스스로 위로가 되고 團의 境圍가 좋을 듯하외다. 貴友께서 約婚하신 데 對하여는 致賀하기를 마지않사오며 쉬이 婚禮式까지 있기를 바랍니다. 安 先生께서는 그간 險地生攝으로 몸이 대단히 衰弱하여서 이번 大會에 오셨다가 痛患이 더하여 겨우 大會를 치르고 上海 와서 入院하였다가 日前 退院하셔서 지금은 좀 出入하십니다. 쉬이 또 北京을 가시려합니다. 그이에게는 지금 金錢과 氣力이 아울러 쇠진하여 지십니다. 우리 雜誌도 今年에는 實行하여야 하는데 此를 國內에서 할지 國外에서 할지가 硏究 中이외다. 그러고 보면 우리의 根據地 施設, 雜誌發行, 講習所 設立의 三問題가 當前하였습니다. 아직 이만 그치나이다.(추신: 團友 金復炯(김복형)君이 一月 十五日에 美術學校를 卒業하였습니다. 여기 大會 寫眞 限十張 보낼 터이오니 그곳 團友 中에서 願하는 이 있으면 파시옵소서. 價金은 美貨 貳式만 받으시옵소서.)

    9 9. 차리석이 홍언|| 송종익에게 보낸 서신

    宋鍾翊(송종익), 홍언 兩兄 共鑑.얼마 前에 부친 편지는 아마 먼저 받아보셨을 듯합니다. 이곳에는 連하여 別일 없사오며 金顯宅(김현택), 林孝貞(임효정) 兩人이 入團한 報告는 지금에야 합니다. 그들이 入團한 지는 벌써 퍽 오랬사오나 其後 連하여 入團式 할 이가 있는 故로. 한 番에 報告하려고 此日彼日 하였사오나, 今日까지 다른 이들의 入團式을 行하지 못하게 되었으므로 더 遲滯하기가 너무 惶悚하여 이 두 사람의 것은 먼저 報告하나이다. 이 두 사람의 入團金은 앞서 편지에 말씀드린 대로 되기를 바라오며, 이곳에 班長 두 사람을 더 任命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意向에는 第二十班長은 鮮于爀(선우혁), 第二十一班長은 金東勳(김동훈) 君으로 하였으면 좋을 줄 아오며 班 組織은 아직 入團式을 하기 前인 故로 어떻게 하여 달라고는 하지 못하겠사오나 爲先의 意思는 別紙와 如히 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新入 團友가 더 생기면 柳基石(류기석) 君을 班長으로 내어야 ●●●●니다. 그런데 林孝貞(임효정) 女士는 여기서 入團하고 곧 日本 東京으로 가서 麴町區 五番地 女子英學塾에 入學하였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기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學院에 對하여 日貨 一千七百元의 補助●●게 되었습니다. 그는 다른데서가 아니요, 제가 이 뜻으로 春園(춘원 이광수)君에 편지하여 東亞日報社(동아일보사)에서 모아 둔 在外同胞 慰問會 돈을 좀 내어 보내게 하여 달라고 하였더니, 一千七百元을 주기로 作定하였다 합니다. 그리고 이번 春園(춘원 이광수)君이 北京까지 나와서 安(안창호) 先生님을 뵈자고 한 故로 安(안창호) 先生께서 急히 가서 만나보셨는데, 아마 여러 가지 좋은 의론이 많았을 듯하오며 그 便에 一千七百元을 주겠다는 기별을 듣고 安(안창호) 先生님께서 三百元만 더 채워 달라고 하셨다 합니다.何如間 一七數는 든든히 된 것이오니 우리 建築費는 거의 充數가 되겠습니다. 이제 더 생기는 힘을 더 完備●●●●스면 하겠습니다. 이번 우리 學院은 비록 制度는 작을지라도 純●●●●으로 모든 設備를 하여 模範을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한 慾心이올시다. 安(안창호) 先生님은 지금 上海에 와서 ●●● 몇 날 後에는 이곳으로 오실 터이오며 이번 春園(춘원 이광수) ●●●●● 補助金 주겠다는 일은 그 돈이 오기 전까지는 極秘密에 붙일 必要가 있습니다. 學院 基地는 지금 言論되는 것이 있습니다. 團友 中 同盟貯金 못할 이는 다 免除 請願을 하셨는데, 이것을 本部에 보내어 處理케 하올지 이곳 委員部에 處理하고 報告만 하는 것이 어떠 할지요? 가르쳐 주옵소서. 아직 이만 그치나이다.(추신 : 團友 金京河(김경하)君이 思遠(김사원)이라고 改名行世코저 하오니 그리 改錄하심을 望함.第 二十班長 鮮于爀(선우혁)君, 林孝貞(임효정) 女士 金熙玉(김희옥) 女士 崔英淑(최영숙) 女士 趙聖恩(조성은) 女士 張聖心(장성심) 女士 張德櫓(장덕로)君 全柱漢(전주한)君.第 二十一班長 金東勳(김동훈)君, 朴堯翰(박요한)君 皇甫●●(황보●●)君 朴永振(박영진)君 全澤滿(전택만)君 朴永鎬(박영호)君 安基●(안기●)君 黃龜鶴(황귀학)君以上에 林孝貞(임효정) 女士 一人을 除하고는 다 問答만 畢하고 아직 入團式만 못하였는데, 島山(도산 안창호) 先生이 오시면 쉬이 入團式을 할 터임.그리고 金顯宅(김현택)君은 朱耀燮(주요섭)君 班에, 鄭尙斌(정상빈)君이 復團되면 鮮于燻(선우훈)君 班에 服務케 하였으면 좋을 듯함.)

    10 10. 차리석이 홍언|| 송종익에게 보낸 서신

    宋鍾翊(송종익)·洪焉(홍언) 兩團兄 共鑑얼마 前 上函은 想必先抵이올 듯하오며, 其後도 連하여 平安하시고 團內에 다 別故 없습니까? 이곳은 다만 다 한 모양 잘 있습니다. 東明學院(동명학원)은 如前히 잘 되어 갑니다. 學院 基地를 사게 되었습니다. 南京 中에는 그리 빠지지 않는 좋은 位置를 擇하였습니다. 山등 高地이외다. 約 一千五百坪이나 되는 土地에 八百二十元 주고 삽니다. 이것을 산 後에는 卽히 建築에 着手하여야겠습니다. 그러므로 學院에 보낼 돈[을] 支拂하여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換錢은 郵便으로 하면 차[찾기]가 쉽습니다. 郵費가 어떻게 들지 모르지마는, 新入 團友의 寫眞 몇 張과 學院 寫眞 二張 보내오니 一張은 議事部로 보내옵소서. 아직 이만 그치나이다. 安(안창호) 先生님은 이곳[에] 계시다가 明日 떠나 上海로 가셨다가 北行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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